인천 둑실동 축사서 불…건물 1개 동 태우고 진화

3 days ago 1

이미지 확대 화재 진화(CG)

화재 진화(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3일 오후 6시 8분께 인천시 계양구 둑실동의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닭 축사로 쓰이던 목조 건물 1개 동이 탔다.

또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119에 관련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불이 나자 계양구는 "화재가 발생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와 대원들을 투입해 32분 만인 오후 6시 4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방침이다.

cham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19시23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