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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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 산하 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육대학교와 손잡고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인천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인천 연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 시민에 선보이는 '인천 미술 활성화 기획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구입한 작품은 인천미술은행 수장고에 보관한다.
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 도서관 4층에 약 230㎡ 규모의 개방형 수장고를 만들었다.
개방형 수장고는 미술작품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 공개하는 '보이는 수장고' 형태로 조성됐으며, 상시 개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5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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