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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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2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2층 목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종로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며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ys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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