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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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을 청년들이 365일 찾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1박 2일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개인 또는 팀이 참가하는 개발 경연대회를 의미한다.
경남 청년(19∼39세)과 창원지역 대학교 재학생들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가로수길 스펀지파크 교육장에서 해커톤에 참여해 가로수길을 '청년 365 핫플레이스'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청년예술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된 스펀지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낸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총 2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참여 희망자는 시 고시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 신청폼을 작성해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각 1개팀에게 수여할 계획이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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