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증평=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도안면의 한 가금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 항원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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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이에 따라 군은 해당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9천800마리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린 상태다.
또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소독차를 집중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추가 확산을 막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차단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절기 도내에서는 총 6건의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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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2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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