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16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상지석동 소재 사출 공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 50분 만에 꺼졌다.
이미지 확대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공장과 창고, 컨테이너 2개 등 건물 총 4개 동이 불타 약 2억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4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당시 공장이 가동 중이었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0시19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독도수호전국연대, 역사날조 다케시마의 날 즉각 폐기촉구 [뉴시스Pic]](https://img1.newsis.com/2026/02/21/NISI20260221_0021180505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