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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해양수산부는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와 올해 '해양환경 이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해양환경 이동교실은 해양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체험 콘텐츠를 갖춘 차량이 교육기관에 직접 방문해 학습과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990여회의 방문 교육으로 2만여명의 학생이 교육받았다.
이번 해양환경 이동교실은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23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권역별(수도권, 동해권, 남해권, 서해권)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올해는 '해양환경 단기 집중학습' 온라인 교육도 새롭게 선보인다.
5∼10분의 짧은 분량 동안 흥미로운 해양환경 지식을 제공해 해양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교육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는 이번 단기 집중학습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신규 회원가입 시 추천 이벤트와 수료 후 게시판에 인증하는 수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해양환경 교육 콘텐츠를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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