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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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호서대는 30일 사회복지학부 이용재 교수가 산재보험 재활제도 발전과 국제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2009년부터 16년간 산재 근로자의 재활과 직장 복귀,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연구와 제도 자문을 지속해서 수행해 왔다. 산재보험 재활체계 연구를 통해 제도 개선의 기초를 마련해 왔다는 평가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를 위한 연구과 정책개발에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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