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현장 지킨 대전 소방관 66명 '근속기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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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현장 지킨 대전 소방관 66명 '근속기장' 받는다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올해로 30년 동안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 66명에게 '소방근속기장'을 수여한다고 8일 밝혔다.

근속기장은 30년의 헌신을 상징하는 정장과 약장으로 구성돼 있다.

소방본부는 재직기간 30년 도래 시점에 맞춰 연중 개별적으로 근속기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명감을 갖고 현장을 지켜온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들의 헌신이 후배들에게는 자긍심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대전소방을 신뢰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07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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