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두기자
이미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가고 싶고, 살고 싶은 전북'을 목표로 4개 분야의 19개 사업에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 ▲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일자리 기반 강화 ▲ 생활 인구 유입과 관계 인구 활성화 ▲ 생태·치유 기반의 지역 활력 제고 등이다.
구체적인 사업은 임대료 반값 주택,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일자리 확대, 청년 디딤돌 스마트팜 조성, 워케이션 거점 조성, 농촌 사회서비스 활성화 등 19개다.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6시09분 송고









English (US) ·